회사가 계속 바빴고, 최근 몸이 좀 아팠어서 글쓰기 버튼을 누르지는 못했지만

그것은 그리루에겐 내 알빠?였기에 주말엔 열심히 외출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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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종종 가고 있는곳은 영종도에 있는 버플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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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12시쯤 가면 손님 안계셔서 조용히 앉아있다가 올수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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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9살 모란앵 띠모님이 너무 귀여워서 더 자주 가게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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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겐 잘 다가오진 않는다던 띠모인데 저번주엔 그리를 때리고(?)싶었는지

내 어깨에 와서 한참 놀다 가줬음. 뽀뽀도 스무번은 한듯...:-9... 띠모 너무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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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앤 안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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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난 코뉴어는 발정이 올때마다 너무 물어대서 안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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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밖에서는 안새는 바가지라서 밖에선 착한 코뉴어 코스프레를 잘 하므로 다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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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희번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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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라선가 진짜 모처럼 짬이나서 회사에서 글쓰기 버튼 눌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