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앵무새 배변훈련이 된다는 사람도 있고, 안된다는 사람도 있는데 어느 쪽 말이 맞는 건가요?
유튜브에서는 실제 배변훈련이 된 앵무새도 있긴 하던데....앵무새 종별로, 개체별로 차이가 있는 건가요?
2. 앵무새 기저귀 착용시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저도 실내에서 착용시킬 생각은 없는데 산책/외출할 때 밖에서 배변하면 민폐니까
그 때만 착용시키기 위해서 구매할까 고민 중입니다
3. 앵무새는 앵춘기 같은 특정한 시기가 되면 사나워진다고 들었는데 이것도 개체별로 다 다른가요?
그리고 암수 중에 어느 쪽이 덜 사나워지나요?
케바케임 대가리 좋은 개체들은 가끔 가리는 경우 있음
기저귀 채워도됨
앵무새 개체별로 다름 보통 수컷이 덜 사나움
감사합니다!
1. 거의 안됨 상위 1퍼센트앵만 가능 2. 잠깐은 괜찮다고 생각 근데 안입을수도이씀 3. 종마다 다름
1. 가능함. 긍정강화로 특정 위치에서 배변을 보면 칭찬하는 식으로 가능함. 다만 강아지처럼 철저하진 않고 상황에 따라 거부하는 경우도 잦음. 우리집은 똥싸기 좋게 삼각대로 횟대를 만들고 밑에 신문지를 깔아 놓는데 어릴 때 잠깐 교육시키고 지금은 내비둬도 아직도 열의 여덟은 그 자리로 가서 똥싸고 옴
근데 새의 성향에 따라 완전히 거부할 수도 있는 거니까 꾸준히 시도해보되 너무 강압적으로 하면 서로 힘들거임;; 2. 그거 다 뜯어버릴걸요ㅋㅋ 아주 어릴때부터 적응시켜도 잘 안될거임.. 3. 어릴 땐 무척 순하다가 성조가 되고 성성숙이 되면서 주관이 강해지고 사나워지는 경우가 있음. 앵무의 가축화 역사가 짧아서 야생성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그럼
무조건적으로 공격적이게만 변하는 건 아니고 이유조 때보다 요구하는 게 많아지면서 그렇게 되는 거임. 자기 영역을 원하거나 짝을 원해서 그러기도 하고, 자신을 만지는 걸 거부하기도 하고, 애정을 갈구하기도 함. 앵무마다 여러 욕구가 있으므로 키워가면서 앵무의 욕구를 잘 이해하고 맞춰가면 잘 키울 수 있음. 물론 답이 없도록 싸가지 없어지기도 하지만....
1. 거의 안됨 2. 잠깐 착용은 괜찮으나 이유조때부터 훈련 필요 3. 종마다, 개체마다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