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리키가 발목링 하는 경우가 흔치는 않다는 거 알고 있음.
애초부터 발목 두께가 워낙 얇기도 하고 뛰어다는 것도 좋아해서 굳이? 싶겠지만.
우리 독감자는
숨는 거 좋아함+호기심 많은데 겁이 없음+ㅈㄴ 잘 날아다님+호출 안됨(이름은 알아들으나 무시함)
4콤보에 인간싫어 크리티컬까지 터짐.
이동장 산책만 하더라도 혹시라는 생각에 불안해서 안되겠음.
고무줄링도 3번 꼈는데, 우습다는 듯이 물어 뜯어서 해체 시키길래 결국 실패함.
(각 고무링 2개, 오링 1개 연결)
포마이버드꺼 은링이 제일 가볍다길래 문의 넣었음.
4.5호(홍이 발목 두께 3mm)
나사형이 1.3g
오픈형이 0.4~0.5g 정도 될 것 같대.
근데 오픈형 같은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충격을 받으면 타원으로 변형된다고, 고무줄을 끊었던 경험이 있으면 변형 확률이 더 높다고 그러네.
나사형 많이 무거울까??
얠 진짜 어떡하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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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링 뭐했는데?! 난 낚시할 때 쓰는 고무링 했는데 그건 못 뜯음 찻집에서 파는 고무링은 1초컷이었어
나도 찻집에서 파는 거 끼웠어. 끼운 당시에 내가 지켜볼 때는 얌전하게 있다가, 안보고 있다 싶으면 뜯어서 버리더라고 - dc App
참고로 얘 그거보다 4-5배 더 두꺼운 고무키링(짱구..ㅠ)도 가방에서 끊어냈어.. - dc App
우리 앵도 발목링 했다가 지가 납작해질 때까지 물길래 빼버리고 지금은 안 함. 까까리끼 부리힘이 얼마나 셀지는 모르겠지만 나사형이 좀 무겁더라도 더 좋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