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안보이면 미친듯이 안절부절 못하고 울어서 그동안은 백수라 24시간 있으면서 화장실 밥먹을때 다 데리고 다녔는데
다음주 부터 출근을 하게 됐는데요
사람이 눈에 안보이면 정말 미친듯이 웁니다
어느정도 울고 말겠지 싶어서 방 새장안에 두고 밖에서 숨죽이고 기다려 봤는데
30분이 넘도록 울기만해요 ㅠ
사정상 한마리를 더 데려오는건 불가능한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