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이유조로 둘째앵 데려왔는데 뭔가 사람을.. 안좋아하는거같음 그니까 싫어하진 않는데 뭐랄까 너무 첫째만 따라다니는 느낌? 첫째는 사람 좋아하거든 그래서 첫째가 사람한테 가면 첫째 따라서 사람한테 오는거 같음 지가 먼저 사람한테 오진 않음 근데 또 손을 피하는건 아님 깨물깨물 장난도 좀하고 쓰다듬도 안피함 근데 첫째 보이거나 어디가면 손 내팽겨치고 쫒아감 그리고 첫째를 서열 1위로 생각하고 나는 지 아래?로 생각하는 것도 있는거 같음 친해지려고 데려오면 첫째만 죽어라 따라감 첫째 안보이게 하고 둘이만 있으면 손에 조금만 있다가 높은데 올라가서 장승마냥 가만히 있음(이때 데려오려하면 손 살짝 피함) 사람한테 애정이 없어ㅠ 심지어 이유식 3번 먹을때 데려와서 키우고 있는건데 아직도 먹음 근데 솔랑 먹고 첫째한테 도망감ㅠ 싸가지ㅡㅡ 한달짼데 아직까지 너무 어사임 어케 친해지지 내가 잘못한건 없는거같은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