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키우는 게 로망이었음
마카우 정도되는 대형앵무 날리고 돌아와서 주인 팔에 착지하는 영상 보니까 뭔가 드래곤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드래곤 로망 충분히 충족될 듯.. 물론 드래곤을 키우는 것마냥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겠지 그래서 걍 생각만 해봄
날아다니는 생물이란 거에는 확실히 사람 마음을 뒤흔드는 무언가가 있는 듯 인간이 절대 못하는 일이라서 그런걸까
드래곤 키우는 게 로망이었음
마카우 정도되는 대형앵무 날리고 돌아와서 주인 팔에 착지하는 영상 보니까 뭔가 드래곤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드래곤 로망 충분히 충족될 듯.. 물론 드래곤을 키우는 것마냥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겠지 그래서 걍 생각만 해봄
날아다니는 생물이란 거에는 확실히 사람 마음을 뒤흔드는 무언가가 있는 듯 인간이 절대 못하는 일이라서 그런걸까
앵카 가서 대형 앵무새한테 매번 물리고 단전에서 올라오는 소리를 들으면서 빡쌤을 항상 느끼는듯.. 왕관을 쓴자 그 무게를 견뎌라 라는 말도 있잖음
매샤냥꾼이 되자
나도 어릴땐 괴수 키우고 싶었는데 지금은 누가 날 좀 키워줬으면 좋겠음
나도 투슬리스 좋았어
투슬리스 정말임ㅋㅋㅋㅋㅋㅋ 그런 드래곤이랑 함께한다니 다 큰 지금 생각해도 두근거린다..
일본가면 부엉이 키울수 있는데 큰애들 날개펼친거 보면 작은 용?같긴하겠더라..
일단 (공)용의 후손이긴함
비어디 드래곤 키우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