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arrot&no=47811&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D%99%8D%EA%B8%88%EA%B0%95&page=1
10살짜리 털빠진... 이것도 한달동안 좀 나아진거라곤 하던데
솔직히 잘 모르겟음 내 기억엔 분명 홍금강이엇는데 ㅋㅋ 그때 사진찍어둔게 없어서 음
카페에서 봣을땐 한두마디 말하고 지극히 소심햇는데
암컷뉴기가 상당히 신경질, 공격적이란건 갤이나 검색을 통해 어느정도 들어왔음 소리도 유투브서 들어보니 우렁차더라
목도리랑 길러도 잘 지낼수 있으려나
이유식 할 형편은 좀 안되어서 1년쯤 지난 성체라도 튼튼하고 붙임성있는애 만나면 농장서 목도리 데려올까 생각하는데
뭐 좀더 시간 두고 보면서 털 나는 낌새 보이면 얘 한번 맡아볼까 고민중
아서라;; 너 앵무 키울려고 준비중인데 그것도 털빠진 앵무새면서 뉴기 암컷이랑 목도리랑 같이 키운다고? 뉴기는 짝 없으면 자해하는 경우도 있어서 키울거면 하루에 이유식 2-3번 정도 주는 어느정도 큰 이유조로 데려와서 키워 - dc App
연민이랑 애정이랑 헷갈리면 안된다 ;; - dc App
뉴기 암컷이 정말 유별나긴 한가보네 ㅋㅋ 주 1회 25시간 연속근무가 있어서 이유식 1번 이상이면 못데려올거같음
애정은 아니고 동정심 반 호기심 반? 다른애 해코지 하는거만 아니라면 나를 안좋아하는건 상관 없다고 생각중
얼마전에 간 리패 신정점도 손님들에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손님들은 피하고 손님 적을때는 점장옆에 딱붙어서 엄청 수다스러운 개체도 봤었음
저 상처받은 뉴기는 너가 뉴기에 대해서 공부 많이하고 데려가던가 하자 나도 키우고있지만 아직도 원인모를 행동이 너무 많아서 조마조마하다 초보자는 ㄹㅇ 비추다 - dc App
ㅇㅇ 뭐 다른 새에 대해 공격성이 보일 조짐이 있으면 맘접을 예정 좀 장기적으로 지켜봐야겠다
지구수호대 뉴기정보 관련 올라온 영상 보고 외국 자료도 찾아보고 결정하자 내가 반년간 뉴기 파양한 사람만 카페에서만 수십명? 거의 백명 넘게 봤는데 파양당하는애들 몰골이 처참했는데도 지금 사진의 뉴기보다 덜 심했다 - dc App
10살이나 되었다고 하니까 짝없어서 발광한다면 그런 일이 벌어질 가능성이 가장 걱정이긴 함 10살넘는 수컷을 구해서 붙여주기도 어려울거고
공룡이닭 미야네는 ㄹㅇ 개쩌는거 같음 그집이 뉴기 암컷 하난데 주인장도 만만치 않은거 같음
앵무새 어느정도 키울줄 아는 사람은 어지간하면 뉴기니아 키울생각못함 - dc App
근데 뭐 이미 저상태라서 더 나빠지기야 하겟냐 하는 맘도 잇어서
뉴기는 식단도 빡세보이던데...
정말 데려가서 행복하게 키우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엄청난 공부가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데려와서 공부하는 건 뉴기 앵이한테 더 힘든 환경일듯. 앵이 넘 안쓰럽군..ㅠㅠ
흠... 생식 70퍼, 과영양주의, 터치는 싫어함, 발정기랑 스크림 좆됨 정도는 아는데 뭐 그리 희생할 각오같은것이 필요하다는건지는 좀 모르게슴.. 사실 뭐 앵카 환경도 썩 나빠보이지는 않긴 해 , 실제로 풀어주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잘은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