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있겠지.. 새장 좁아서 답답할까봐 새장 여분으로 있던거 이어서 케이블타이로 묶어놓고 먹이/물 각각 3개씩 넣어주고왔거든 근데 이 멍청한 새가 또 먹이 물에 찍어먹고 물 갈아달라 힝힝거릴까봐 걱정이네 고작 하루 안보는건데 앵기는 새가 없는게 너무 어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