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 밥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잘 주고싶어서 

얼마전부터 “야생에서의 먹는 먹이 비율”을 공부했어

아무래도 강아지 고양이도 고기 먹으니까 
견권(?)냥권(?) 높아지고 요즘 생식 하는 집도 많아졌잖아 
앵권은 좀더 높아져야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결론적으로 앵무새는 종에 따라 비율만 다를뿐 
식단의 구성은 

< 열매과일, 알곡견과류, 꽃 꽃꿀, 잎 줄기 , 소량의 무척추동물 단백질 >
이었는데 

!!생각보다 꽃과 잎 비율이 엄청 높더라고 
대부분 알곡견과류랑 비슷했어 !! 이거 나름 나에게 충격이었음

비율 보고나니까 채식주의자처럼  밥그릇에 잎꽃주의자 됨 

펠렛,알곡은 꼭 주는것처럼 꽃,잎도 필수로 밥그릇에 들어가면 좋지않을까해서 
이후로 다복애기는 앵무새 키우는 분이 만든 꽃차용으로 말린 깨끗한 잎과 꽃을 밥그릇에 항상 넣어주고있어 

믿을만한 곳에서 알곡처럼 편하게 줄수있게 
애들이 먹을수있는 케일같은 잎채소랑 꽃 진짜 깨끗하게 말린 패키지 팔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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