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비아(아프리카 서부)에서 모란앵무의 먹이와 포레깅 활동에 대해 조사한 결과이다
Rosy-faced lovebird (Agapornis roseicollis)는 우리가 흔히 키우는 비눈테 모란앵무의 원종이다.
이 조사결과를 통해 모라니 사우르스가 야생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위 그림은 야생의 모라니가 주로 어디에서 먹이활동을 하는지 나타내는 그래프이다.
야생의 모란앵무는 주로 목초지나 나무에서 다양한 씨앗과 열매를 먹고 사는 걸 알 수 있었다.
어? 저게 뭐지?
?
??????????????????????????????????????
뭔가 오해가 있는 건 아닐까?
음식 이외의 용도일 수도 있지 않을까?
하지만 현실은 냉혹한 법
야생의 모라니는 전체 먹이의 5% 이상을 똥에서 찾고 있었다.
주로 소와 말의 똥이라고 한다.
포레깅으로.........넣어줘야겠지?
[참고문헌]
Ndithia, H., & Perrin, M. R. (2006). Diet and foraging behaviour of the Rosy-faced Lovebird Agapornis roseicollis in Namibia. Ostrich-Journal of African Ornithology, 77(1-2), 45-51.
뭐?
뭣
어쩐지 울 두찌가 그렇게 똥을 오독오독 맛있게 먹더라니..
사실 '똥에서 먹이를 찾는다'이지 '똥을 먹는다'는 아니야ㅋㅋㅋ 똥에서 뭘 찾아서 먹는지는 저자도 확실히는 모르고 추측컨데 미처 소화되지 않은 씨앗들을 찾아 먹을 거라고 추정함
스캇앵 - dc App
유익해 - dc App
똥을 헤집는 자
스캇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