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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하고 사다리 넘어지는 소리 나서 다시 세워주려고 갔는데 사다리의 다리가 없어졌네;;;

나리가 사다리 계속 붙어있는 걸 보긴 했는데, 똥 굳은 거 있음 갉아서 떼기도 해서 그런 줄 알았지 사다리를 갉았을 줄은...

허접부리 맞냐...
뜯뜯에 미친 앵무라고 부르기는 했지만 좀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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