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마다 까마귀같은 까악 까악 소리가 울림 복도로 나가면 장난아니고 

방음에 노력할 생각도없어보이는데 죽을거같음

난 존나 소심한데 이거 뭐 어떻게 해야 서로 윈윈일까 그냥 이대로 참고 살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