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한테 얻어맞고 날라와서 낑낑대다가 쓰다듬 좀 받더니 돌아가서 다시 마누라한테 같이 자자고 끼르룩 끼르룩 하면서 부름






계속 애원하니까 결국 마지못해 들어주는 루체




눈꼴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