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체가 오전 내내 알 품다가 밥 먹으러 나와서는 "끄루룩!"하니까 디테도 비슷한 소리로 답하고는 후딱 올라가서 알 품음
처음 산란때는 알을 잘 못품어서 이리저리 삐져나왔는데 지금은 암컷도 아니면서 능숙하게 부리로 굴리더니 배 밑으로 쏙 집어넣네
너무 귀여워
알 품는 거 사진 찍으려다 들킴;;
루체가 오전 내내 알 품다가 밥 먹으러 나와서는 "끄루룩!"하니까 디테도 비슷한 소리로 답하고는 후딱 올라가서 알 품음
처음 산란때는 알을 잘 못품어서 이리저리 삐져나왔는데 지금은 암컷도 아니면서 능숙하게 부리로 굴리더니 배 밑으로 쏙 집어넣네
너무 귀여워
알 품는 거 사진 찍으려다 들킴;;
알통이 호화빌라네 빨리 아기새 나와라 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