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데리고왔는데 카페에선 손막피하다가 올라오고 그랬는데


지금 집에 오니까 얌전하고 손에 잘올라오는데 카이큐 특유의 그 똘끼랑 활동성은 없는데 


적응하고있다고보면될까?


밥은 개잘먹고 똥도잘쌈 근데 엄청 얌전함 새장에 놔두기보다는그래도 사람을 따라오려고하길래 밖에다 풀어놓고 그냥 횟대위에 올려놓고 같은 공간에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