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푸는거 짜증난다고 턱 꽉 깨무는 부부폭력단
콧물흐르는데 그럼 어쩌라고..
그나저나 어깨축지 털 많이 자란거 보이지?
펠렛 90퍼로 식단 조절하고 과발정 싹 사라져서 이제 자해안한다..
애미가 미안 ㅜㅜ..
목은 부모앵들
어깨는 자식앵들
자육으로 컸는데 엄빠따라 껌딱지가 됨 ㅋㅋ
8개월인데 이달안에 엄마 지인분 댁으로 가게됨..
가운데 파이드있는 레페잇지
쟤가 수컷인데 수컷이라 애가 온순하고 긁긁 머신이라 첫째막내(암컷) 긁긁해주고 돌아다니면서 친하게지냄
첫째막내는 모란암컷끼리 그 특유의 성질머리로 데면데면..
항상 저 삼총사 사이엔 수컷둘째가 있다는게 재밌어 ㅎㅎ..
증말 이쁘다 ㅜㅜ
옹기종기모인 게 너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