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빡빡이 일어나자마자 귀엽게 쳐다보길래 깐호두 1/4개 잘라서 통으로 줬더니 먹으려고 낑낑 물었다 뱉었다 이리굴렸다 저리굴렸다 하다가 못부수고 결국 앞에 앉아서 쳐다만 보고 있길래 손으로 작게 토막쳐서 부숴줬더니 그제야 호다다닥 뛰어와서 묵네저 성격에 부리힘까지 셌으면 난 죽었을거야
까칠한데 허접해서 더 귀여움
허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