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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에 앵카에서 봤던 카이큐가 잊히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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콱 (질겅질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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콱 (질겅질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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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영광의 상처 (?)
진심으로 무는 게 아니고 그냥 질감 느끼려고 질겅이는 느낌이던데
저 때 세게 물린 것도 아닌데도 작게작게 상처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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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차피 앵무랑 함께하는 삶은 물리는 게 일상이니까 괜찮지 않을까?)
담에 갈 땐 앵카에서 뜯뜯거리 사서 놀아줘야겠다..


앵집사님들.... 다들 이렇게 가스라이팅 당해 온건가요...???
그럼에도 잊을 수 없는 존재 앵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