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 앵카에서 봤던 카이큐가 잊히질 않아...
콱 (질겅질겅)
콱 (질겅질겅)
그때의 영광의 상처 (?)
진심으로 무는 게 아니고 그냥 질감 느끼려고 질겅이는 느낌이던데
저 때 세게 물린 것도 아닌데도 작게작게 상처나긴 함..
(하지만 어차피 앵무랑 함께하는 삶은 물리는 게 일상이니까 괜찮지 않을까?)
담에 갈 땐 앵카에서 뜯뜯거리 사서 놀아줘야겠다..
앵집사님들.... 다들 이렇게 가스라이팅 당해 온건가요...???
그럼에도 잊을 수 없는 존재 앵무여........
난 그 질겅이는거에 다른 앵무의 한 5~8배 상처가 나서 카이큐는 맘접
아마 힘조절을 못배운거겟지만 암튼..
흑흑 카이큐끼리 노는 것도 무시무시(?)하더라.. 걔넨 어떻게 상처 하나 없는 거냐...
난 모란이 깨무는것도 너무 따끔하고 아프던데.. 카이큐는 앵간히 쎈가보네
ebs에 앵트레이너가 나타나길 간절히 기도....
난 엄살심해서 솔직히 왕관듀 아픔
엄살이 아닐지도 몰라... 흑흑 앵님이시여.. 인간은 연약합니다 굽어 살피소서...
신정에있는곳이지?
나도이새기한테 엄지 헌납함..
ㅋㅋㅋㅋㅋ 신정 맞아! 짜슥 여전하구나.. 반가워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