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알낳을때마다 병원데려갔는데 매번 조금만더 앵 믿고 기다려달라는말 듣고 돌아와서

아직움직이면서 밥먹으면 급한건 아닌거지..?

자꾸 졸고 날개가 처지니까 불안해서 가만히 못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