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본 건대입구쪽 가볼까도 했는데 혹시 가까운데 괜찮은곳 있으면 낼 좀 다녀와보고 싶어서
아니면 검색요령? 좀
종류 상관없이 관리 잘되고 만져볼수 있는 곳이면 좋겟슴
댓글 4
키우고 싶은 종류가 뭔지는 모르겠다만 대게 왕관, 사랑 이유조들이 테이블로 나오고, 나온다해도 함부러 터치 못함. 해봤자 손가락에 얹기 정도.
모르는 사람이 다짜고짜 네 팔 붙잡으면 싫듯, 걔네도 거기 살면서 수십 수백명의 사람들이 만지려들텐데 당연히 싫어함.
만져보고 결정하는 건 개나 고양이 같은 애들이나 가능한 얘기고 앵무새는 그렇게 못함.
검색은 알아서 네이버 리뷰 하나하나 보면 어디가 좋은 시설인지 알 거임. 네캎 뒤지거나.
구별 못하겠다 싶으면 하나하나 가보는 수밖에.. - dc App
홍대하다(hardly5284)2025-03-08 23:52
고양이카페처럼 걍 애들이 나한테 올때까지 기다리는 개념이구나! 일단 가까운데부터 리뷰 뒤지면서 짬짬히 가봐야겠다 키울 형편은 아예 안되서(환자있음) 걍 실물 앵 좀 보고 멍때리려고.
익명(211.234)2025-03-09 00:42
답글
아, 얘네는 대형(코카투, 뉴기?는 진짜 가끔) 빼면 안 다가옴. 눈으로만 예뻐하기 가능. 괜히 손대려하면 진짜 물려. 날아다니는 손톱깍이라고 불리는 이유가 있음. 그거한테 음속으로 찝힌다고 보면 됨.
앵카는 테이블 안내받고 앉아서 기다리면 돼.
그럼 직원분이 사랑앵이나 왕관앵 내어줄거임. 걔네가 제일 순?해서 체험 테이블 단골임.
걔네한테 앵카에서 산 모이 주고, 손가락에 얹어보고 하는 겨. 아님 홀에 나와있는 앵이들 눈으로 구경하면서 모이 줘도 되고.
- dc App
키우고 싶은 종류가 뭔지는 모르겠다만 대게 왕관, 사랑 이유조들이 테이블로 나오고, 나온다해도 함부러 터치 못함. 해봤자 손가락에 얹기 정도. 모르는 사람이 다짜고짜 네 팔 붙잡으면 싫듯, 걔네도 거기 살면서 수십 수백명의 사람들이 만지려들텐데 당연히 싫어함. 만져보고 결정하는 건 개나 고양이 같은 애들이나 가능한 얘기고 앵무새는 그렇게 못함. 검색은 알아서 네이버 리뷰 하나하나 보면 어디가 좋은 시설인지 알 거임. 네캎 뒤지거나. 구별 못하겠다 싶으면 하나하나 가보는 수밖에.. - dc App
고양이카페처럼 걍 애들이 나한테 올때까지 기다리는 개념이구나! 일단 가까운데부터 리뷰 뒤지면서 짬짬히 가봐야겠다 키울 형편은 아예 안되서(환자있음) 걍 실물 앵 좀 보고 멍때리려고.
아, 얘네는 대형(코카투, 뉴기?는 진짜 가끔) 빼면 안 다가옴. 눈으로만 예뻐하기 가능. 괜히 손대려하면 진짜 물려. 날아다니는 손톱깍이라고 불리는 이유가 있음. 그거한테 음속으로 찝힌다고 보면 됨. 앵카는 테이블 안내받고 앉아서 기다리면 돼. 그럼 직원분이 사랑앵이나 왕관앵 내어줄거임. 걔네가 제일 순?해서 체험 테이블 단골임. 걔네한테 앵카에서 산 모이 주고, 손가락에 얹어보고 하는 겨. 아님 홀에 나와있는 앵이들 눈으로 구경하면서 모이 줘도 되고. - dc App
버드 ㅇr뜰이에 영등포. 서울의 서쪽이 어딘지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