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금화조 키웠을때
둘다 발가락 괴사하고 수명까지 살다 죽긴했는데
나중가면 앞발가락 한개랑 뒷발가락 한개 남아서
너무 불쌍했음
스트레스받지말라고 새장도 대형으로 사고
숨을곳도 많이 만들어줬는데 어느날 갑자기
한개씩 사라지더라고.. ㅠㅠ
그 뒤로 새는 안키우는데
왕관앵무가 너무 키우고 싶음
예전에 금화조 키웠을때
둘다 발가락 괴사하고 수명까지 살다 죽긴했는데
나중가면 앞발가락 한개랑 뒷발가락 한개 남아서
너무 불쌍했음
스트레스받지말라고 새장도 대형으로 사고
숨을곳도 많이 만들어줬는데 어느날 갑자기
한개씩 사라지더라고.. ㅠㅠ
그 뒤로 새는 안키우는데
왕관앵무가 너무 키우고 싶음
작은애들은 머리카락이나 미세한 실에 감겨서 그렇게되기도함 숨을곳 많이 만들어줬다면 그런곳에서 다쳤을듯
자연적인 괴사보다는 발이 하도 얇아서 포치 실밥같은거에 낑기면 그렇게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