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이나 사랑앵보면 다양한 변종 색이 있고 그걸 파이드왕관, 오파린사랑 등등 다양하게 부르지만
결국 한 종이라 같은 왕관이나 사랑이 라인이면 다 교배되잖어
근데 마카우보면 덩치크고 색만 다른거 같은 홍금강 청금강만 해도 다른 종이라 하이브리드 나오잖아
이거 코카투나 아마존같은 종도 다 마카우같은 느낌임?
옐로크라운 아마존이랑 청모자는 눈테비눈테 모란정도의 차이가 있고
시트론 코카투랑 엄브렐라 코카투는 썬코와 그린칙코뉴어 정도의 차이가 있고
기본적으로 같은 종이라 교배는 가능하지만 색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이거 없다고 생각하면 됨?
애초에 님이 전제로 든 왕관이나 사랑이들은 돌연변이로 색을 뽑은거고 마카우 아마존 코카투는 아예 교잡종을 이야기하고 있는거임
종과 품종을 구분해야지 왕관 사랑 모란 이런 애들은 하나의 종을 개량을 통해 다양한 색상을 만들어낸거고 청금강 홍금강은 종이 다름 다만 속이 같으니 하이브리드가 나오는거 이건 코카투와 아마존도 마찬가지 소형 앵무들이야 번식도 잘하고 사이클이 짧으며 가격이 싸서 수요가 많기에 개량이 활발하게 일어나는데 대형 앵무는 번식도 까다롭고 비싼 가격으로 수요가 적어서 개량이 어렵지
예시도 틀린게 시트론과 엄브렐라는 모두 cacatua속이지만 썬코랑 그린칙은 속이 다름
오호..
너가 말한 애들은 아예 원종에서 사람이 인위적으로 색을 뽑아낸 애들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