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안써우던 애들이 오늘 유독 싸우더니 한놈이 진짜 살짝이지만 다친거같아
발톱 바로 옆부분에 살짝 살이 까였고 피는 안났는데
자기도 거슬리고 아픈지 계속 들고있고 발 손질하듯 핥고 그런다
얘가 앵생 6년만에 처음 다쳐서 이러는건지 아님 보기보다 더 아프고 다친건지는 모르겠는데
저 발로 설땐 잘 서고 국수주면 잡고 하는데 자꾸 들고있으니까 너무 안타까움..
일단 다른 하나랑 분리는 해뒀는데 피가 안나니 지혈을 해줄수도 없고 병원가기에도 애매한거 같고 뭘 해줘야할지 모르겠어
그냥 지켜보는거 말곤 할 수 있는게 없나..
우리집도 모라노랑 싸우다 코뉴어 발 물려서 피났는데 주말이라 병원 못가고 2일 그냥 보냄 결과적으론 그냥 자연치유됨 다음날 바로 발 딛고 잘 쓰긴 했는데 혹시나해서 월요일날 병원가니 이상없음 나옴 (살 좀 까져서 소독제받고) 계속 그러면 병원가보셈ㅇㅇ - dc App
다행이네 고마워 지금도 잡는 힘 괜찮긴한데 자꾸 들고있는게 걱정이었거든 항상 다치는건 나뿐이었는데 지들끼리 다치게하는건 처음이라 깜짝 놀랐다.. 우선 상황 지켜봐야겠다 진짜 고마워!!
빨간약으로 소독시켜죠 식염수에 희석해서 쓰라고 하는데 식염수 없으면 그냥도 쓰더라.. 작은 상처는 병원 안가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