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 점은 고양이하고 앵무새하고 비슷한 점이 많다.
낯선 사람, 사물, 환경에 대해 경계심 ㅈㄴ 심함
고양이처럼 발 숨기고 쉴때 졸귀. ㅋㅋㅋㅋ 일명 냥이의 식빵자세가 앵이한테도 가능. ㅋㅋㅋㅋㅋ 심지어 둘 다 발로 체온조절을 함.
고양이처럼 좀 건방짐.
놀자고 할 때는 ㅈㄴ 귀찮아 하면서, 막상 내가 ㅈㄴ 재미있는 일에 집중할 땐 와서 훼방 ㅈㄴ 놓음.
자기 주장 강함
집에서 자는 곳 몇군데를 지정하고 거기서만 주로 잠.
전선 같이 질긴거 깨무는거 좋아함.
가끔 집사가 눈에 안 보이면 지 시야 안에 있으라고 ㅈㄴ 냥냥/뺙뺙 댐. 특히 밥 먹을 때 지켜봐주고 있길 원함.
집사 몸 위에 올라와 있는거 좋아함. 고양이는 무릎, 앵무새는 어깨.
플라잉캣
+따뜻하고 보드라운거 좋아함
+점프하기 전 궁디 꿍실꿍실 +물고 안 놔줌 +그루밍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