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펠렛은 주프림 후르츠만 먹이고있고 일주일에 5일 과일야채 따로 급여하는중임
뭐 좋아하는지 보려고 다양하게 줘봤는데 먹는게 거의 정해져있음
1. 샤인머스켓
2. 녹색 고추
3. 파프리카
4. 채소는 아닌데 최근 호두에 빠짐. 알곡 대신 소량 급여하는중
이 외에 사과, 딸기, 오렌지, 귤, 용과, 양상추, 양배추, 당근, 애호박 등등 다 며칠동안 줘봤는데
딱딱하거나 신맛 나는거는 거의 안먹는듯
글고 처음엔 먹다가 질렸는지 이젠 입 안대는 것들도 있었음.
암튼 지금까지 안질리고 잘먹는건 저 세가지인데
안먹더라도 항상 새로운 야채과일을 구매해서 급여해주는게 좋을까?
주다보면 먹음 다양한 크기로 썰어보거나 조리해서 주거나 좋아하는거랑 믹스해서 여러방법으로 시도해봐
오케오케
뉴기 아니고 펠렛 잘 먹으면 그럭게 강박적으로 잘 챙겨줄 필요까진 없지 않겟읍니까
생식 필수로 챙겨줘야한다고들 그래서 ㅠ어쩌다보니 강박됐네
너 밥해먹을 때 조금씩 빼서 줘봐
나는 야채 안먹고 앵무새만 먹음
네 건강도 챙겨;;
ㅋㅋㅋㅋ 인간도 채소 필수라고.. 자신한텐 관대하면서 앵이한테 집작적인 반려인들
일년동안 관찰해본 결과 안먹더라도 그냥 꾸준히 주면 결국 씹어보고 맛보게 되어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