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끼맘입니다
4일만에 품에서도 잘 줄 알고 손도 정말 잘 타는 애완조인데요
이끼가 부모새 밑에서 자육조로 자라서 생후 약 5개월만에 처음 떨어지다보니까
틈만 나면 엄빠앵들을 찾느라 삐약삐약 거려요
환기중에 창밖에서 새소리라도 나면 완전 난리가 납니다 나 여기있는데 왜 찾으러 안오냐고 엄청 울어대요ㅠㅋㅋㅋㅋㅋ
그러고 지치면 그 자리에서 꾸벅꾸벅 좁니다… 안쓰러워죽겠
물론 소음때문에 거슬리는 건 아니에요 주택살아서 민원 들어올 일도 없고 저도 상관 없는데
목이 쉬거나 지쳐서 스트레스 받을까 걱정돼서 글 올립니다..
제가 따로 해줘야 할 것이 있나요? 아직 완벽히 친해진 것은 아니라 놀아주려 해도 어깨 타고 높은 가구로 점프해서 삐약삐약 시전해가지구 함께 뭘 해야할 지 모르겠어욥.. 적응할 시간이 필요할테니 그냥 삐약거려도 냅두면 되나요?
입양 후 첫 목욕하고 브리또가 된 앵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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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 4일인데 저래? 축복받은듯… 부럽다 - dc App
전 주인분 가정에서도 사람좋아앵이었다고 그러시긴 했는데 하루종일 해씨로 유혹해서 빨리 친해진 것 같아요!! 첫날에는 나름 입질도 있었고 저 피해서 도망치느라고 엄청 날아다녔어요ㅎㅎㅎ - dc App
우리 코뉴어도 처음엔 유튜브에서 코뉴어 소리가 나오면 엄청 울어댔는데 시간이 지나니 이제 반응을 안하더라고요 결국 시간 아닐까 생각 됨니다 코뉴어 생각보다 멘탈이 강해서 놀아주면 다시 좋아할꺼같아요
우왕ㅎㅎ 저희앵도 무사히 애기시절 기억으로부터 독립해냈으면 좋겠네요 저도 멘탈 꽉 잡고 조바심 내지 말아야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_^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