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빠서 급하게 싹 들어갔다가 나오는 바람에 사진을 못 찍었는데 여기 엄청 넓고 새들도 자유롭게 날아다녀서 좋아
썬코들은 3~40마리? 정도가 화조원 안에서 자유롭게 날아다님 ㅋㅋ
썬코들이 떼로 날아다니는 거 보니까 장관이더라
코뉴어들은 왜 이렇게 틈새를 좋아할까...
자꾸 내 수트 케이스 밑으로 파고들던데 귀여웠어
아무래도 내가 코뉴어 집사다 보니까 저 아이들이 눈에 밟히더라
여기 코뉴어는 총 네 마리 있는데 이름이 각각 하루, 나츠, 아키, 후유(봄, 여름, 가을, 겨울)이래 ㅎ
빨리 집에 가서 울집 코뉴어들(소금, 설탕이) 보고 싶다.
에고 저 한쪽 눈 안보이는 코뉴어아기 아직도 잘 있구나 기쁘다 ㅜㅜㅜ 일본거주중이라 일년에 한번씩 가는데 항상 저 그린칙 애들이 가장 신경쓰였는데 올려줘서 고마워 !!! 다시 새장 밖으로 풀어줬구나 조심히 놀면 좋겠다 ㅠㅠㅠㅠ코뉴어는 틈을 너무 좋아해서 위험해 ㅜㅜㅜ
한쪽 눈이 아픈 아이가 있었구나... 코뉴어 아이들끼리 너무 잘 지내는 모습에 아픈 아이가 있는 줄 전혀 몰랐어. 댓글 보고 다시 보니 한 아이가 눈이 이상하긴 하네 ㅠㅠ 나는 코로나 19 전부터 넓적부리황새 때문에 카케가와 화조원 종종 방문하는데, 원래 다 패스하고 주로 넓적부리황새만 보다 갔거든, 앵집사가 된 이후로는 앵무 아이들까지 보느라 정신이 없네 ㅋㅋ ㅠㅠ...
틈새 좋아하는 건 코뉴어 종특이라 그런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우리 집 아이들도 틈새만 보이면 어찌나 환장하던지... 아이들이 밖에 나와있을 때는 항상 위치 주시하고 조심하는 수밖에...
오오 카케가와 화조원의 경영에 보탬이 되어주는 한국인 동지 발견 ㅎㅎㅎ 그린칙 애들 더 많았는데 네마리만 나와있었구나 ㅜ 서울에있는 우리앵이도 너무 사람 좋아하고 틈을 좋아해서 위험해 ㅜㅜㅜ 다들 (키우는 앵무들 포함) 계속 건강했으면 좋겠어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