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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기만큼은 당근당근하지않지만..


앵카앵인데 성격이 엄청 점잖음 

손내밀때 올라가고싶지 않으면

‘저기.. 지금은 내가 올라가고 싶은 기분이 아닌데 손을 치워주겠어..?’

같은 느낌으로 손을 자기 부리 사이에 “끼웠다”빼기만함

옆에서 썬코가 소리질러서 카페 앵무새들이 다 같이 소리지를때도 조용함. 혹시 안들리나 싶을 정도로

전셋집만 아니었으면 업어왔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