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기만큼은 당근당근하지않지만..
앵카앵인데 성격이 엄청 점잖음
손내밀때 올라가고싶지 않으면
‘저기.. 지금은 내가 올라가고 싶은 기분이 아닌데 손을 치워주겠어..?’
같은 느낌으로 손을 자기 부리 사이에 “끼웠다”빼기만함
옆에서 썬코가 소리질러서 카페 앵무새들이 다 같이 소리지를때도 조용함. 혹시 안들리나 싶을 정도로
전셋집만 아니었으면 업어왔다 진짜
뉴기만큼은 당근당근하지않지만..
앵카앵인데 성격이 엄청 점잖음
손내밀때 올라가고싶지 않으면
‘저기.. 지금은 내가 올라가고 싶은 기분이 아닌데 손을 치워주겠어..?’
같은 느낌으로 손을 자기 부리 사이에 “끼웠다”빼기만함
옆에서 썬코가 소리질러서 카페 앵무새들이 다 같이 소리지를때도 조용함. 혹시 안들리나 싶을 정도로
전셋집만 아니었으면 업어왔다 진짜
덜 익은거보니깐 애기인가보네
응 7개월 애기인데 제일 어른스럽다
잘 익은 감 같기도.. - dc App
그럼 대봉부리라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