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니까 마누라는 둥지 들어가고 새장 구석에서 혼자 등에 머리 박고 잠들어계심
디테야~ 디테야~ 하고 작게 불렀더니 슬그머니 눈 떴다가 누군가 하고 쳐다보더니 나인 거 알고는 바로 손 위에 올라타더니 어깨에 안착하심
...그리고 오늘 빨래한 이불에 대왕똥 쌈
방금 건조기에서 꺼낸 건데...
디테 가끔 당황스러울 정도로 부풀어오름
집에 오니까 마누라는 둥지 들어가고 새장 구석에서 혼자 등에 머리 박고 잠들어계심
디테야~ 디테야~ 하고 작게 불렀더니 슬그머니 눈 떴다가 누군가 하고 쳐다보더니 나인 거 알고는 바로 손 위에 올라타더니 어깨에 안착하심
...그리고 오늘 빨래한 이불에 대왕똥 쌈
방금 건조기에서 꺼낸 건데...
디테 가끔 당황스러울 정도로 부풀어오름
집사야 오늘 화장실이 뜨듯하니 조쿠나
얘 웃긴게 밤에 같이 자고 싶다고 그렇게 달라붙으면서 또 집사성분 만족스럽게 채우면 다시 새장 들어가서 잠듬
결혼...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