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어렸고, 앵이도 어렸을 때 진짜 손 잘탔고 성격도 순하고해서 자주 놀았었는데, 나이를 먹고 바빠지다보니 잘 못놀아주고 창살을 사이에 두고 얼굴 들이밀면서 쓰담쓰담만 해주면서 지낸지 거의 7년이 넘었슴,, 나이는 10살…

아직 문 열어놓으면 새장 밖으로 나오고, 나와있을때 손 들이밀면 올라오긴 하는데 만지는건 싫어함. 관상조와 애완조 사이의 앵을 반애조라고 부르는 것 같은데 다시 많이 놀아주고 하면 다시 친해질 수 있을까요? 제 어깨 위에서 털고르는정도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