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빡빡이 배에 올리고 누워서 아이패드로 유튜브보는데
왕관앵무들 휘파람 부는 소리에 반응하더니 울고불고 하다가
처음으로 내 볼와서 꽉 깨무는게 아니라 살살 혀로 그루밍 비슷하게 잠깐 해줬는데
이집 왕관들도 긁긁 안받나 만지는 영상이 없다
손타는 영상 보여주고 손은 무서운게 아니라는걸 학습시켜주고 싶어
유튜브 영상에서 왕관이들이 알곡 먹으니까 살금살금 다가가서 자기도 화면 속 알곡 콕콕 찍어보는게 관심이 많은거 같아서 기뻐
앞으로 심심해하면 유튜브 많이 보여줘야겠다
흠 손가락으로 시야에 보여주면서 천천히 가까이가 밀착?해도 되는 거리까지 좁혀 중간에 동요하면 바로손떼고 진정하고 다시시작손가락이 가까이 가도 되는지 허락받는 느낌으로 주변에 맴돔그러다 주변이 손이 맴도는거 허락함 미간-정수리 사이 왓가갓다해도 화 내진않고 애가 이거뭐노? 물음표띄울정도일때민들래홀씨 쓰다듬듯이 아주 살짝 포닥 건드림그럼 갸아악 간드러지는 소리내면서 암캐마냥 고개꺾고더블피스표정 지으면 끝.파각후 함번도 쓰다듬받지 못한 부위를 건드려짐으로서 눈을뜨는거임 왕관년들은 다똑같음 처녀빗치와같음수컷은 그냥 인간처럼 생각하면됨. 쉬움. 발기시키면이제 니육노예임암컷들이 현실인간처럼 쫌 까탈스러움 쉬발련
손이 근처에 오면 바로 고양이 하악질 소리내면서 달려들어서 물어.. 멀리있어도 엄청 경계함
그럼 멀리서 손가락춤춰 ㅋㅋ
손동작이 커지면 멀리서도 하악질함ㅋㅋ.. 그러다가 포기하고 손 안보이는데로 도망가거나 손 치울때까지 쥐랄함
난 그냥 손에 밥 올리고 밥통 싹 치우고 와서 먹으라고 4시간 기싸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