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통달렸을땐 두찌가 토해주는게 주식이고 거의 입으로 들어가는거 없어서 맴찢..ㅜㅠ

근디 알 다 낳은지 좀 됬더니 이젠 두찌가 잘 토해주지도 않고 지만 다 처묵더라 (이 데릴사위샠히!!)

두찌놈 주방애서 한쪽 먹고왔는디 아주 첫찌가 뭐 먹는 꼴을 못봄. 

새장앞에서 받아먹는거 유일하게 생쌀밖에 읍따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