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자라고 새장에 넣고 조명 약하게 해줫는데
물마시다 말고 응딩이를 새장밖으로 내밀더니 평소의 너댓배 되는양을 뿌다닷 하고 발사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웃어버림
평소에 새장 열어주면 바깥 횃대에서 평범한 양을 배변하는건 자주 보긴 햇는데 ㅋㅋ
근데 그전까지 계속 새장밖에 잇엇는데 배변타이밍이 애매했나
슬슬 자라고 새장에 넣고 조명 약하게 해줫는데
물마시다 말고 응딩이를 새장밖으로 내밀더니 평소의 너댓배 되는양을 뿌다닷 하고 발사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웃어버림
평소에 새장 열어주면 바깥 횃대에서 평범한 양을 배변하는건 자주 보긴 햇는데 ㅋㅋ
근데 그전까지 계속 새장밖에 잇엇는데 배변타이밍이 애매했나
히히 물똥 발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