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런 거 쓰는데 처음 샀을 때나 잠깐 한번 넣어본 게 다지
그동안 쓸 일이 없어서 집에만 있다가 최근에 키우는 코뉴어가 병원갈일이 있어서 정말 오랜만에 써봄
왼쪽부분만 바람구멍하느라 오픈해놓고 나머지는 담요로 덮어줬음
그러면서 잘 있나 잠깐씩만 열어서 얼굴만 확인함
근데 병원 도착하니까 저기 표시된곳에 튀어나온 실밥?에 발가락 두개가 묶여있더라고. 실밥이 원래 나와있던건지 아님 물어서 튀어나온건지 모르겠음. 애가 횟대에 안 있고 자꾸 저쪽 그물에 매달려있으면서 여기저기 물더라고.
걍 쉽게 풀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무리해도 안 되고 괜히 큰일날까봐 진료볼때 의사한테 제거 좀 해달라고함...ㅜㅜ
의사가 다 제거하고나서 이 이동장 안 쓰는 게 좋을 거 같다고 얘기하시길래 새로 사줘야겠구나 하고 보고 있는데
내가 맘에 드는 애들이 다 저런 메쉬소재?가 꼭 들어가있는데 그래도 혹시나 똑같은 일 일어나지 않게 메쉬소재 포기하는게 좋겠지...?
다들 이동장 뭐 써? 추천 좀 해주라... 울집 애들은 코뉴어 퀘이커 이렇게 두마리야
ㅁㄹㄱㅇ렉산
우린 작은 소형장 씀. 근데 겨울에 나갈일 있으면 추워서 이불로 싸고 나감
나도 500장 들고다녀 사진같은거 써봣는데 애가 너무 무서워해서 작은 새장 쓰는중이야 - dc App
흠 이거 나도 삿는데 걍 리빙박스나 개조해볼까
통통이랑 백팩형 2개 있는데, 통통이동장은 입구가 너무 작아서 입질하는 애 넣기 힘듬. 철로 된게 계속 퉁퉁 소리나니까 왕관이들이 무서워함. 백팩형은 괜춘한디, 애들이 바람을 못 느낌. 차 있으면 400장 추천 - dc App
렉산 - dc App
다이소에서 김치통으로 사다 만들어줬는데 한번슴
렉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