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 조금 더 전쯤? 반려조이야기라는 네이버 카페있었는데 난 아직도 틀딱처럼 그때를 추억함.. 다양한 앵무새 업체가 상생하던 시기였고 오히려 지금보다 앵고수들 더 많았음 앵사모처럼 멍청한 사람들도 적었고 ㅋㅋ


카페 운영자가 카페 팔아먹어서 정수기카페로 공중분해 된 이후로 몇 년 쉬다 돌아오니 ㄹㅍㅍㄹ이 업계 독점하고 멍청이들이 앵사모에서 뇌빼고 추종하는판 된것 같아서 안타까울따름..

똥판에 밀라모어 베딩깔고 주식으로 앵짱 먹이고 아프면 넥톤 때려먹이는게 정상이냐 어휴

내눈에는 솔직히 앵사모는 특정 병원들이랑도 손잡은것 처럼도 보임 ㅋㅋㅋ 그러니 진료도 병명도 다 똑같고 개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