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볼려고 정리하는글인데 볼사람보라고 갤에 올림.

한쌍 기준이고 기본적으로 먹이 주 급여는 펠렛으로 하고 알곡은 보충먹이로 체중조절 목적에 따라 급여량중 30~50% 급여하고 늦가을 겨울철 아니고서야 급여는 잘 안하는편. 알곡은 가격이 펠렛보다 50~70% 선이지만 드라마틱한 차이는 없어서 가격은 펠렛기준

새장비용, 소모품, 냉난방비, 육추기 비용 고려안한기준.

급여량은 체중의 30% 기준 (급여량과 섭취량은 다름. 먹다가 버리는게 반이라 섭취량보다 넉넉하게 줘야함)

펠렛 가격은 할인가가 아닌 정상가격기준

코뉴어 한쌍 평균 몸무게 70g 
하루 펠렛 섭취량 한쌍기준 약40g 월 대략 라우디부쉬 한봉지를 까먹음. 달마다 3만원 정도 발생, 년 36만원 

과일채소 2주마다 장보는데 2~3만원발생 달마다 5~6만원
과일은 소량을 못사는데 안먹일수는 없으니 앵무새 먹다 남기는건 노예도 영양섭취를 해야하니 노예들이 먹읍시다. 과일 채소 부분에서는 키우는 새들이 많아질수록 단가가 내려감. 다앵집사인 내기준으로는 오로지 새들이 다먹음.  과일 채소가격 내기준 약 50정도 발생함.

1년기준 번식 성공시 한쌍기준 4~5마리의 새끼가 나옴. 알 많이  낳아도 포란에 한계가 있어 중지란이 발생하기 때문에 보통 이정도 기준으로 잡음. 글에서는 5마리로 기준잡음.

한쌍의 새끼가 번식하여 육추하는 경우 나의 경우는 이유식을
완전히 종료할때까지 약3kg의 이유식을 급여함. 이유식 가격 7~8만원으로 잡음.

과일 비용을 제외하더라도 펠렛,이유식으로만 년간 45만원 가량 발생 

성별검사 마리당 1만 5천원 잡고 5마리면 7만 5천원

4대 질병검사 동배중 한마리만 검사하는 기준으로 내가 가는곳 초진비 포함 16만원, 위생시험소는 9만원 유류비 제외함.

위생시험소 기준가랑 성별검사비용은 16만 5천원

질병검사,성별검사,펠렛 비용만 계산했을때 
한쌍의 새를 1년간 길러 번식하고 육추하고 번식했을때 발생하는 비용은 약60만원 위 금액은 난방비 전기세 용품비용 과일채소 비용을 그 외 보충먹이들 포함하지 않은 금액임.

분양가가 어느정도 형성되어 있지 않으면 브리더나 농장이 유지 되려면 먹는거 아끼고, 질병검사, 성별검사를 입양자에 전가하거나, 분양가가 낮게 형성되어 있는 왕관,노멀 그린칙을 키우지 않거나 1년 1번식이 아닌 2번식이 이루어져야함. 
분양가가 어느정도 형성이 되어 있어야 입양자들도 건강한 앵무새를 분양할 환경이 구축됨. 

일반가정에서 사실상 수십쌍 키우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이고 분양가가 50~100이상으로 형성되어 있는 종 아니면 인건비도 안나오는게 보통임.

결론 아 시벌 작년에 펠렛은 시기맞춰 할인히는거 잘 쟁여놨는데도 우리 앵아치들 펠렛 과일 먹이는데만 150정도 들어감 올겨울 난방비 11월부터 2월까지 130나옴 전기세 40나오고
 
니들은 브리딩 할생각 있음 하지마라.. 

나는 쓰리잡에 짬시간은 쌀먹하면서 앵무들 부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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