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조 때 그 느낌이 그리워서 내 품에서 좀만 재우고 싶었어.. 그래서 품에 안고 담요로 살짝 덮어줬는데 극혐하면서 저리로 감...상처 받았지만 눈물 꾹 참고 지붕도 만들어줬음.... 너무 서운하다.. 진짜..내가 너희를 어떻게 키웠는데 - dc official App
그렇게 이유식 한번 더..?
고만해라..마이했다 - dc App
그래서 또 애긔들 보고싶더라 ㅋㅋㅋ
마정.. 그때가 젤예뻐 - dc App
건강하게 잘키워서 그래 애들 너무 이쁘다 인형같아
거마어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