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앵무 10년 넘게 키웠지만 운 좋게 튼튼하고 입질 절대 없는 애를 만나서 새 핸들링할줄만 알지 이유조에 대한 지식은 없는 상태임.

이유조들은 보통 신경쓸게 많고 몸이 약해서 초보에게는 비추천한다는데 50일 정도면 그래도 완전 아기는 아니니까 괜찮을까?

이유식은 하루 3-4번 가능한데 점심시간에는 집에 아무도 없는 날이 일주일에 3번정도 있어서 아침 저녁 자기전 이렇게 3번 주려고. 집에 내가 있는 날은 점심에 배고프다고 울면 4번도 가능. 뭐 새벽이나 밤에 배고프다고 울면 그 시간에 주는건 상관없음. 이정도면 50일된 아이 데려와도 괜찮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