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까마귀가 울든, 까치가 울든, 심지어 고양이가 울어도 그냥 쳐 잠. 애초부터 들리지 않는 것처럼 신경도 안 씀. 낯선 사람 목소리가 들려도 졸고. 밥솥에서 취사하는 소리 나도 평온함. 진짜 걱정된다. 얘네 탈출하거나 사고나면 그냥 끝나는 거 아닐까? Dna에 각인된 예민함, 민감함은 어디로 사라진 것임? - dc official App
인간한테 아웃소싱...
앵무새의 야생성 어쩌구 때문에 애완동물화 시키기 힘들다는 거 구라 같음. 야생성이 1도 없어 보이는 저 돼지 3마리를 어쩜 좋아 이런 것만 인간친화적;; - dc App
홍이는 우리독감자는 쥐죽은듯이 살아가는것임.. - dc App
무념무상의 정토속에서 ㅋㅋ - dc App
불효자 감자는 맨날 무념무상 하다가 나한테만 야랄함. 퇴근하고 집 들어갈 때 내 발걸음 소리 들으면 ㅈㄴ 께케게게겍!! 이럼서 포효함. 졸라 예민해. 이것 외에는 ㄹㅇ 무념무상임. - dc App
왕과니들은 잘때만 예민한거야?
저녁에 9시 때 집에 넣어주는데, 불 안꺼주고 딴짓하면 개 지랄함. 이땐 예민. 근데 그거 외엔 별로.. 순딩이들. 막내는 기본 성격이 싸가지가 없는 거지. 예민하지는 않은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