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쯤 아마 이사할거같아서 이제 나랑 둘이 살아야 하는데
빡빡이가 엄마를 너무 좋아하는데 엄마랑 떨어지고 이제 나도 출근하면 혼자 외로울것 같아서 취업전에 빡빡이 적응 끝나면 바로 친구 데려오려는데 
젊은놈이 우리 빡빡이 머리카락 없다고 구박하진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