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사람도 많고 앵무도 많은 공간이고
앵무동반손님이 음성소견서 지참해야 들낙할수있는곳도 아니라
불특정 다수가 왔다갔다하는데
물론 손소독겔 쓴다지만 옷을다 멸균하는것도아니고..
앵카가서 걸려온다랑 별개로
앵카에서 수입받은거랑 태어나서 핸드피딩하는 분양대기이유조들도 검사 따로 안하고 보내잖아 (분양가에 몇밴데.. 그걸할거같진않음 한다면 자랑하겠지..싶음
그래서 앵 데리고 앵카 절대 안간다는 갤럼도 있고
앵없이 놀러갔다와서도 샤워 꼭 하고 접촉안되게 신경쓰는것처럼
하는갤럼도 있잖음
앵카라는게
이론적으로 전염병이라는게 없을수가 없는 환경 아니야?
전염병이 심지어 앵무병 비롯한 대표적인 바이러스들다
잠복기간이 긴게 대다수인데
그냥 보균하더라도 증상발현 안되게(안아프게) 면역관리 잘하면서 접대앵 돌보는거임?
근데 오래된 대형접대앵같은경우는 뭘까?ㄹㅇ그냥 궁금해서그럼
근디 보면
앵무 아끼는 집사들도 종종 앵카페 데리고가서 애 놀게 하고 그러잖아.
그럼 그거 위험을 다 감수하는건지..
내가 근들갑인건지 현실이 뭔지 궁금함
나는 앵무 들고가서
강아지유치원마냥 동족 친구들 다양하게 만나게 하고
친구들이랑 노는게 로망이 있었거든 ??
일단 여기까지할게 쓰다보니 쓸데없는말이 너무 많은듯 ㅈㅅ
내가 그래서 절대 앵이 데리고 동네산책, 병원 제외 앵이들 안데리고 나감 질병치료가 어려운시점에서 보수적으로 접근해야됨 ㅠ - dc App
보통 전염율과 치사율은 반비례관계인데 이런시발 앵이 질병은 둘다 비례관계야 ;; - dc App
아 이런거 아무도 안알려줬음 ㄹㅇ..
나도 이거 너무 궁금하다 새 많은곳에 아무렇지 않게 새 데리고 다니는 사람들의 심리가 무엇인지?
근데 유튜브만봐도 잘 데리고 다니던데 그냥 위험감수하고 걍다니는건가?? 머 실드가있나 모르겟네
나도 앵카 절대 안감 뭘 믿고 가 불가피하게 딱 한 번 갔었는데 차 안타고 집 와서 바로 씻고 빨래하고 소지품 다 소독함
근데 유튜브만봐도 잘 데리고 다니잖아 그럼 위험감수하고 걍 다니는거임?? ㄹㅇ 나 혼자서도 못갈 것 같은데
짝지어주거나 케어 할거 아니면 안감 나만 가거나..
그때는 그냥 전염병 감수하고 가는거..? 진짜 몰랏음
어느 수준의 감염을 생각함? 오바해서 생각하면 무슨 광우병 수준이라 네가 생각하는 수준이 어느정도 인지 모르겠네 여기 갤 수준 생각이면 전세계 양계업은 전멸임 내 행동에서 전염병 감수는 염두에 없음 그정도면 모든 계절에 일교차가 큰데 통제 되지 않은 이동부터가 첫번째 문제이자 관문임 앵카가도 남의 새 만지지도 올리지도 않고 눈팅이 전부임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지만 난 반려동물 검사센터에서도 근무해봤고 전염병 쪽으로도 일을해서 걍 내 기준 선에서 이익이 큰 것을 선택함 ㅇㅇ
머라하는건 아니고 잘 몰라서 물어봄 앵무병같은거 파우더로도 전염된다고 해서. 님말대로 광우벙 뭐 어느정돈지 가늠이 안되서그럼 앵무에이즈라고도 하던디 맞는지 모르겠고 에이즈처럼 굳이 긴밀한 접촉 아니면 상관없는건지 보균해봐ㅛ자 인간 헤르페스1형처럼 생각하면되는건지?
갤수준을 신뢰하진 않음 그러기엔 네 말대로 모순도 있음 님말이 틀린말이 아니니까 경험자로서 의견을 좀더 자세히 알고싶어.. 공기중 전파라고하면 말그대로 이동부터가 문제고 일교차도문제고 너무 민감한반응이라면 앵카안가면 앵무새에만 해당되는 전염질병에대해 100%안전한지 모르게ㅛ고 혼란스러워요
사실 앵카에서 2마리 분양해왔고 거기서 와ㅛ으니까 친구만나라고 그 카페 새 데리고 재방문하기도 했음 앵카 앵이랑도 놀게 했음 차피 거기출신이니까.. 한두달 잘지내는가 싶더나 무기력하다 하루아침에 낙조하고 둘째는 앵무병증상 보이면서 앓다가 따라감 낙조이유가는 pbfd?검사하기 전이라 명확한 증거는없고 만약 병이라면 카페에서 옮았는지 모계전염인지 모르겠음.. 카페에선 카페에서 파각하고 핸드피딩한 개체라고 했는데 부모앵보고싶다니까 오래우물쭈물하다 한마리는 쟤고 아빠새?는 죽엇다함 다떠나서 단순히 부적응이나 스트레스나 내가 잘못키운걸수도있지 실은 모든 가능성이 너무 많음.. 비슷한 시기 앵카페말고 온 한마리는 이제 검사할건데 앞전 낙조한 앵카출신아이와 접촉했으니 검사결과 나오면 알수있으려나? 그냥 의문 투성이임
내 글보면 알겟지만 내가 뭘 알아서 말하고싶은게 있는게 아님... 여론 보고 종합한 의견인디 앵카가 다 전염병이라묜 앵카에서 오래사는앵무는 뭐고.. 건강한 농장, 분양추천받는 카페도 있잖아? 나는 산책도 앵이원한다면 얼마든지 해주고 앵카가서 소통도 하고 그렇게 해주는게 당연한건지 알았어 유명 유튜브들도 앵카나 자유비행장 잘 다니면서 모르는 새랑 횃대도 같이쓰잖아..? 그래수 위험요소긑은건 1도없는줄을읐오 백지 상태인 내가 뭘 믿어야할지 걸러듣기가 어려움 어느정도로 받아들여야할지 감이 안잡혀서 그래 전문가 말 듣고싶고
너무 길게썼는데 내 기준은 이거임 긴밀 친밀 접촉? 그거 꼭 필요한 커넥션인가? 놀이목적으로 가는데 비추하는 입장임 다만 다 차단한다고 감염을 막을 수도 없고 감염 경로도 정확하지 않은데(산업동물이면 오래전에 나왔겠지) 불필요하게 자꾸 사람 바이러스랑 비교하지마 떠도는 말들 기준이 하나도 없어.. 감염확산 양상만 보면 감기임 상태는 감기가 아니고..
걍 그 바이러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됨ㅇㅇ 적절한 소독 방법과 세상 자체가 무균이 아님 작은 확률까지도 감염된다고 초점을 맞추면 의심만 커지고 아무것도 할 수 없게되는거고 여튼 난 놀러간다고 앵카가는건 비추 입장임 어쩔 수 없는 일들이면 잘 선택해서 가야지
미안ㅋㅋㅋ정보가 너무 없늠데 내가 궁금한것만 많다..애 둘 잃으니까 민감한것도 맞고ㅠㅠ 앵카는 굳이 놀러 안가는거로 생각하고있음 그나마 검색해서 나오는게 앵무새에이즈, 머 불치병 ㅇㅈㄹ해서 근들갑 떨었다 걍 놀러만안가는걸로ㅇㅇ 쓸데없이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ㅜ
이해함.. 다만 그 트라우마 때문에 너무 폐쇄적으로 가서 너무 많은 것을 놓치지 않을까 우려스럽기고 하고 이게 누군가에게는 비난의 소리로 들릴 수도 있으니까 더 민감해지는듯 질병이라 복불복이라지만.. 돈만 보고 가속도 밟아버린 누구들이 문제지.. 피해는 애지중지 키우는 사람들이 다 받고
내가 누누히 말하는 이유가 있지.. 바이러스는 분변뿐만 아니라 공기중으로도 전파해.. - dc App
분변이 마르고 나서 날리는 미세 가루가 공기중에 있다고 봤는데 그럼 한공간(방 한칸 같이쓰면 고대로 아웃이라 볼수있는겨..?
분변분만아니라 비듬이나 깃털가루 , 접촉, 순전히 공기중으로도 전파됨 바이러스마다 전파 방법이 조금씩 차이는 있는데 공통적으로 한 공간을 공유하면 전파됨 - dc App
반면에 머랄까 그렇게 퍼져있을게 뻔한데 대체로 멀쩡한거 보면 각 앵무의 선천적인 면역력? 같은게 중요한게 아닐까도 싶음
내가 궁금한것도 이것듀 있음 오래 카페에 남아있다가 장수하면서 카페 상주하는 점주가 기르는 새들도 많자너 소형이든 대형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