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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사람도 많고 앵무도 많은 공간이고
앵무동반손님이 음성소견서 지참해야 들낙할수있는곳도 아니라
불특정 다수가 왔다갔다하는데
물론 손소독겔 쓴다지만 옷을다 멸균하는것도아니고..

앵카가서 걸려온다랑 별개로
앵카에서 수입받은거랑 태어나서 핸드피딩하는 분양대기이유조들도 검사 따로 안하고 보내잖아 (분양가에 몇밴데.. 그걸할거같진않음 한다면 자랑하겠지..싶음

그래서 앵 데리고 앵카 절대 안간다는 갤럼도 있고
앵없이 놀러갔다와서도 샤워 꼭 하고 접촉안되게 신경쓰는것처럼
하는갤럼도 있잖음

앵카라는게 
이론적으로 전염병이라는게 없을수가 없는 환경 아니야?

전염병이 심지어 앵무병 비롯한 대표적인 바이러스들다 
잠복기간이 긴게 대다수인데 
그냥 보균하더라도 증상발현 안되게(안아프게) 면역관리 잘하면서 접대앵 돌보는거임?
근데 오래된 대형접대앵같은경우는 뭘까?ㄹㅇ그냥 궁금해서그럼


근디 보면
앵무 아끼는 집사들도 종종 앵카페 데리고가서 애 놀게 하고 그러잖아.
그럼 그거 위험을 다 감수하는건지..
내가 근들갑인건지 현실이 뭔지 궁금함

나는 앵무 들고가서 
강아지유치원마냥 동족 친구들 다양하게 만나게 하고
친구들이랑 노는게 로망이 있었거든 ?? 
일단 여기까지할게 쓰다보니 쓸데없는말이 너무 많은듯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