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이커?
중형까지?
신축 오피스텔
방음은 아파트보다 좀더 좋은데
방음 시공할 예정
필요하면 더 가능한데 문 말고 체감이 될까 모르겠네
방음없이 옆집소음은 없었음
크기는 10평쯤? 베란다없음
방에 가구 딱히없음 컴책상 침대 행거가 끝
초대형새장 입주가능
온습도 유지가능
만일 민원 들어오면 방어가능
자본넉넉하고 시간 빌게이츠
십 하필 회색앵무에 욕심이 나서...
방 같이쓰는거 별로면 아파트가도되는데
아파트가 오히려 방음이별로고
시골 주택은 관리 힘들고 벌레 뱀 같은 천적들이 너무많이나옴
방음만 되면 상관ㄴㄴ?
원룸은 사랑 유리 모란 사자나미까지
오우 모란은 내귀가안됨
원룸은 소형종. 중형 중에선 카카리키 까지만. 모란까지가 마지노선임. 안키워봐서 체감 못하겠지만, 10평에 중형, 코뉴어나 퀘이커 제쳐놓고 왕관 선에서 정신병 확정임. 그 이상은 욕심이고 사치다. 공간 나온다 하면 햄스터 같은 소동물로 가는 게 나아. - dc App
모란 너무 울음소리가 감당안돼서 왕관있음 코뉴어는 흥미없고 퀘이커라도 힘드려나 햄스터는절대 놉 취향아님 트라우마있어서ㅋㅋ
나도 사랑.유리.모란까지만...
모란 왕관보다 심한거 아니었음? 개체차인가 모란은 이명들리던데
난 이제 익숙해져서.. 사랑이들은 꾸룩꾸룩소리 잘때 빼고 하루종일 내던데 ㅎㅎ 유리는 시끄러운지 모르겠다. 유리앵무들 모프 다양하고 똑똑해서 발도 잘 써 빗창(사나자미)앵이도 있고
잉꼬도 바로 옆에서 들으면 머리아픔ㅋㅋ
잉꼬는 크기가 귀여운데 외모가 취향아니라 패스
문조나 소형, 중소형은 왕관만 공청기는 필수 - dc App
환기충임 공청기 반려동물용으로 대기중ㅇㅇ 왕관은 수월한데 왕관 너무 수월해서 조용한 대형종도 이만하면 가능할거같았음
모란앵무까지가 그나마 괜찮은듯 그이상은 님이 고생함 - dc App
아 모란은 내가 안됨
정말 소리는 ㅜ 안겪어보면 실감 안나겠는거알어. 진지하게 고막터짐ㅜ. 우리가 죽어라 반대하는 이유가 갤러의 소중한 고막 때문만아니야. 오래못키워. 파양할까봐 미리 방지하려고 더 반대임. 앵무새들 자기가 버림당하는거 다 알어. 진짜 똑똑해. 자가 아니면 2~3년후 이사 가야할 경우도 생각해야해. 앵사모보면 이사가면서 못키운다고 파양해. 그거보면 속터짐. 처음부터 감당가능한 앵 선택. 매우중요. 사랑이. 모라니가 마지노선. - dc App
아파트랑 원룸둘다 부모집이랑 자가인데 매매예정없음 만약 훗날 팔게되도 도배나 집 박살나는거 감가 상관없음 파양할 생각 없어서 신중하게 하다보니꺼 반년째 대형조있는 앵카에만 돈많이쓴듯. 유기조로 보고있고 대형은 분양가가 있다보니 유기조가 거의 없어서 앵카단골됨 사랑은 취향아니고 모란은 어깨 올렸을때 너무 고막찢어지는 느낌나서 패스 지금 아파트에서 퀘커는키우고 있고 왕관 원룸에데려왔는데 있는듯 없는듯 해서, 회색 딱 한마리가 너무 데려오고싶은데.. 아파트면 되려나
내가 소리에 남들보다 심하게 예민한편이라 방음같은거에 많이 신경써 나보다 고막 민감한사람 드물거임
이거 다들 말리는 이유가 궁금해지네 집이 좁아서 갑갑해서야? 나 퀘 2마리랑 원룸생활했었는데..
좁아서가 문제가 아니라 앵성격 잘못걸리면 ㄹㅇ 정신병 걸린다니까. 님은 희소한 경우고, 앵무새 한 번 키워보려다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정신과 가는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 일단 말리고 보는 거. 왕관도 스크리밍 하면 장난없는데, 그보다 높은 데시벨의 코뉴어나 퀘이커는 당연히 추천 못 해줌. 본인 고막은 튼튼할지 몰라도 얘는 다를 수도 있으니까 다들 우려하는 거임. - dc App
이웃집. 그것도 80대 어르신들 컴플레인 들어왔거든.. 아파트였는데도 뭐 키우냐고. 내 경험이 그래서 더 반대한건디. 경비실 하고 대화하는거 몇번하다보면 ㅜ. 진빠짐. 그런거 한번도없이 무사히 키웠다면 대단한데. - dc App
ㅇㅎ 이해했음.. 나도 주말아침에 못자는건 스트레스긴했는데 그건 아무것도 아닐 정도로 내가 운이 좋았구나
퀘이커본가에있고 집이 조용해서 그런지 아파트서 괜찮았음 옆집 개짖는소리가 더 거슬림 원룸엔 왕관있는데 노래만 가끔 불러서 없는듯함 썬코, 아마존 스크리밍까진 들어봤어 근데 나는 특이하게 모란이 못견디겠더라고 회색이 조용한 편이라 해서.. 앵바앵심하지 그래서 나이좀있는 파양조 생각하고 있었어
모란도 좀 어렵지 않어..? 우리집은 아파트인데도 위층 아래층 눈치보임;; - dc App
모란은 진짜 쉽지않다고 생각함 앵바앵이라지만 난 모란이 젤 어려운거같음
아파트가 낫지 원룸형 아파트 말고 벽 갯수가 다름
아 아파트에서 월세산적있는데 층간소음으로 겁나싸웠거든 윗집 아랫집이랑;; 피아노소리도 너무 컸고 발망치에 시달림. 근데 원룸은 새벽에 인방해도 민원이 전혀 없었음. 두 군데. 걍 그 아파트가 구린건가
원룸에서 피아노 사는 사람 거의 없음 가족 단위로 살지도 않고 세대 수도 적고 원룸에 거주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1인 가구에 직장인이니 발소리 들려봤자지 네가 말하는건 위아래 층간소음이고 따지면 원룸이랑 비슷함
아 하긴 그렇지 여기 투룸도있긴한디 애키워서 피아노치는건 아파트라 그런거긑네 내주변 이웃들만 조용한건지 현자인거겠지 아파트는 고층보다 저층이 낫겠지? 아침저녁 스크리밍은 그냥 여기가 원래 새소리 많아서 모르는거같더라
내가 고층인데 저층이 나은거 같음 사람도 고층 살면 힘들다는 연구도 있고 일단 저층이 다른 작은 새소리가 잘 들린다는게 최고 장점인듯 방음 시공은 비추인게 스스로가 집안 소리를 흡수하는 격이라 스트레스 받을거 같아.. 그리고 갤러가 이웃복이 좀 있는듯 심한 집은 빈집인데도 발소리 난다고 난리기도 하고.. 파티 즐기느라 주말 마다 술파티 벌이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