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기보다 몸집도 훨씬 작고 피식자인 동물들한테도 고작 소리만으로 포식자가 쪼는지 확실히 이해하게 됨
실질적으로 위협이 되는 것도 아니고 고작 소린데 거기에 포식자가 왜 경계할까 싶었거든
싸우면 내가 피지컬로 우위일 거란 걸 알음에도 진짜 압도되더라.. 마카우 진짜 공룡소리 남 그 넓은 공간에 천둥치는 소리가 울려서 인간들도 다들 쫄아서 다님
뉴기는 얌전한 편인 줄 알았는데 스크리밍 들어보니까 얘도 엄청나더라 그래서 큰 목소리를 방어수단으로 진화한 게 이해가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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