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시간이었는데도 금방 친해졌고 원래 코뉴어 한 마리 모란 한 마리 키우려고 했는데
같은 종이어도 합사하면 피터지게 싸운다는 글을 좀 많이 봐서 고민되네
아까도 앵무새 영상 좀 보다가 영상에서 나온 울음소리에 기르는 코뉴어가 지저귀는 것도 아니고 완전 시끄럽게 빼액거리는 걸 열댓 번 정도 해서
합사 시도하려했다가 진짜 큰일 날 것 같음. 코뉴어 나이는 잘 모르겠는데 이유식 덜 뗐을 때 데려왔으니 2개월중후반 많아봐야 3개월쯤 된 애기이지 않을까 싶고
그렇다고 하나만 키우기엔 내가 바빠서 거의 11시간 12시간정도 집을 비우는데 우울증 올까봐 걱정임.... 어떻게 하는게 맞냐
사진
코뉴어는 합사가 잘 되는 편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