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에 네일바꾼 손 보고 기겁하더니이젠 내가 보이면 새장 밖으로도 안나오네?안보이면 나오고내가 지나가면 소리지르고..나 뭐 거대하고 특이한거 안했어.........며칠 째 이러니까 외로워 ㅠㅠㅠ 서운하네..그와중에 긁긁은 해달라하고..
대체 앵무새에게 손톱이란 무엇이기에..
바꿀때 쯤 적응되서 무한 굴레임 웃긴건 잔잔한 빤짝이 하면 뜯으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