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가 넘었는데도 같이 자고 싶다고 어깨에 꼭달라붙어서 손가락에 하악질함

계속 꾸벅꾸벅 하품하면서도 새장은 안 들어가겠다고 버티니까 난감하네


귀엽기는 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