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리고 유기 장소가 교회 앞이라 애들이 새장 흔들고 소리지르는데다 고양이도 자주다니는곳이여서 .. 

우리집에서라도 보호해야 하나 고민하던 와중에 

어떤 할아버지가 제가 키워야죠 ~ 하고 가져가서 다행이다 ~ 하구 글 지웠음.. ㅠ 


근데 오늘 앵갤에서 유기소식듣고 앵캎가서 보니까 같은 새야.... 버린사람도 할아버지라네 ... 

네캎에 처음 글 쓰신 분 게시 시간이 한시 반 쯤이고 버린 곳은 이마트 트레이더스 앞이라는데

내가 발견한 곳은 근처 교회 앞임... 두시쯤부터 세시정도까지 ... 

이마트 앞에 뒀다가 안가져가니까 교회앞에다가 뒀다가 가져간거 같은데 


유기범이랑 데려간 사람이랑 다른 할아버지면 좋겠지만 ... 뭔가 같은 사람인것같다..

다시 위치 바꿔서 버릴거같고 ... 망설일시간에 내가 데려온다음 도움받을곳을 알아봤어야했는데... 후회된다 ㅜㅜ


찝찝하겠지만 글 올려봄 


안 그러면 좋겠지만 혹시.. 길에서 또 발견하면 집에 바로 데려온다음에 도움요청할게 ㅠㅠ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46e3d669c5345ea4e88d0d7438a774e54eb6131167e5977582c7fb16c1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