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소형 중형조, 분양가 낮은 종들 상대로 생각하고 씀.
밖에 날려보내는건 죽으라는거고 새장 째로 버리는것도 개 악질임
칼질만 안했지 자기손으로 죽인거다
이런류는 진짜 사람새낀가 싶음
파양< 뭔 이유가 됐든 같잖은 핑계대면서 인터넷에 올림
일단 사진찍고 글써서 올리고 주인찾아줄시도는 하는 성의가있음
새로운 주인 찾을때까지 데리고있다가
1.귀찮을때까지 분양 안되면 날리는 유형과 (이거도 전자랑 같은쓰레기)
2.유기동물보호소까지 데려다 주는 유형으로 나뉨(차라리나음)
차 운전해서 보호소 데려다주는 성의는 있음
인터넷에 파양하는놈들 존나 욕먹는데
욕 안먹고 뒤에서 몰래 유기하는거보다
인터넷에 파양글이라도 올려준다는게 나는 감사함.
별 병신같은 이유라도 일단 일말의 책임이라고 생각함
근데 이게 감사하고 칭찬받을일이 아니라
어떤 사정이든 당연한 책임인거고 거기에 손가락질받고 욕먹는게 정상인데
씨발 파양이 아름다운 선녀로 보이는 이상한 구조임
그냥세상이썩어서 파양하는놈들 욕 못하겠음.
그거라도 하는게 어디냐 싶음
비싼 인기종은 반드시 파양까지 책임지는데
책임비? 돈 안되는 종은 걍 쉽게 갖다버림ㅋㅋ
개 고양이 햄스터도 갖다버리는일 수두룩빽빽이지만
새가 파양률 체감상 고양이보다 높은거같음
환상이랑 현실 갭이 많이커서그런가
소형은 분양가도 낮고
이것을 앵무가 높이 평가
파양이라도하게 파양하는거 욕하는건 조심할필요가 있는것 같아 유기가 대부분인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