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이고 처음엔 털갈이인줄 알았는데 하루하루 지날수록 바닥에 털 널부러져있고 가슴쪽에 빵꾸난다ㅜㅜ
나 개백수라 자는시간빼면 하루종일 나랑 붙어있고 노래도 같이 부르고 내 밥하면서 야채도 조금씩 나눠주면서 잘지냈는데 갑자기 털을 뽑아
이번에 방청소하면서 새장 각도를 좀 돌렸는데 고작 이거때문에 자해를 시작한걸까…너무 심란해우우ㅜ
8개월이고 처음엔 털갈이인줄 알았는데 하루하루 지날수록 바닥에 털 널부러져있고 가슴쪽에 빵꾸난다ㅜㅜ
나 개백수라 자는시간빼면 하루종일 나랑 붙어있고 노래도 같이 부르고 내 밥하면서 야채도 조금씩 나눠주면서 잘지냈는데 갑자기 털을 뽑아
이번에 방청소하면서 새장 각도를 좀 돌렸는데 고작 이거때문에 자해를 시작한걸까…너무 심란해우우ㅜ
원래 타고나길 좀 예민한 개체들도 있어 목욕이랑 햇빛은 잘 쫴고있어 ? - dc App
목욕은 애가 별로 안좋아해서 잘안하고 햇빛은 잘 쫴고있음!! 요즘 날 풀려서 같이 산책도 나가니까 요즘은 더더 햇빛 잘 봄!!
프로필 보니까 아마존키우는것같은데 우리집 앵이도 아마죤이야ㅠㅠ
앵이가 싫어하는 소리 내지 않음? 뭔가 털 부풀리거나 - dc App
소리는 안내는데 털은 전보다는 부풀리는 횟수 많아진거ㅛ같음ㅜㅜ
피부병이나 다모낭증일 수도 있으니까 병원 한번 가보는 것도 나쁘니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