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이고 처음엔 털갈이인줄 알았는데 하루하루 지날수록 바닥에 털 널부러져있고 가슴쪽에 빵꾸난다ㅜㅜ


나 개백수라 자는시간빼면 하루종일 나랑 붙어있고 노래도 같이 부르고 내 밥하면서 야채도 조금씩 나눠주면서 잘지냈는데 갑자기 털을 뽑아


이번에 방청소하면서 새장 각도를 좀 돌렸는데 고작 이거때문에 자해를 시작한걸까…너무 심란해우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