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이사가고 방도 넓어져서 새장도 더 큰 걸로 바꿔줌... 근데 적응을 못 해서 그런지 없던 분리불안이 생겨서 내가 안 보이면 짖음 내가 집 안에 있다는걸 알아서 내가 집에 있을 때 눈 앞에서 안 보이면 울음 외출할때 cctv로 보고있으면 나 보면 없는거 알고 조용해짐
원래 불 끄거나 어두워지면 자는걸 앎 지금 밤에 너무 울어댐